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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카페베네 U리그
입력시각 : 14-05-07 12:57  입력자 : 재규어  (59.♡.56.95)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다목적실에서 ‘2014 카페베네 U리그’ 대표자회의를 개최해 10개 권역의 권역별 참가팀을 확정했다. 이번 대표자회의에는 역대 최다인 77개 팀이 참가했다.

‘2014 카페베네 U리그’는 두 단계로 나뉘어 벌어진다. 권역리그는 오는 4월 11일에 개막해 10월 10일까지 벌어지고, 왕중왕전은 11월 6일부터 같은 달 21일까지 펼쳐진다.

왕중왕전에는 각 권역 별 상위 3개 팀(총 30개 팀)이 우선적으로 진출한다. 그리고 1권역에서 3권역까지의 4위 팀 중 상위 1개 팀과 4권역에서 10권역까지의 4위 팀 중 상위 1개 팀이 합류하게 된다. 총 32개 팀이 왕중왕전에서 경쟁한다.

왕중왕전에 진출한 32개 팀은 4개 팀씩 8개 조로 나뉘어 풀리그를 치른다. 이후 상위 2개 팀이 16강에 올라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1권역은 총 7팀으로 강원 6팀, 충북 1팀으로 구성돼 있다. 영동대(충북), 관동대, 상지대, 상지영서대, 송호대, 한라대 그리고 한중대(이상 강원)가 리그를 벌인다.

2권역은 서울 7팀으로 구성돼 있다. 숭실대, 한양대, 열린사이버대, 서울대, 광운대, 세종대 그리고 원광디지털조가 한 권역이다.

3권역은 경기 7팀으로 구성됐다. 성균관대, 용인대, 중앙대, 경기대, 수원대 국제사이버대, 디지털문화예술대학교가 경쟁한다.

4권역은 서울 3팀, 경기 3팀, 인천 1팀 그리고 제주 1팀으로 이뤄졌다. 동국대, 연세대, 고려대(이상 서울), 아주대, 경희대, 명지대(이상 경기), 인천대(인천) 그리고 국제대(제주)가 리그를 치른다.

5권역은 충북 3팀과 충난 5팀으로 구성됐다. 청주대, 충북대, 중원대(이상 충북), 글로벌사이버대, 단국대, 선문대, 호서대, 홍익대(이상 충남)가 같은 권역에서 경쟁한다.

6권역은 전북 4팀, 대전 2팀, 충북 2팀이다. 건국대, 순복음총회신학교(이상 충북), 전주대, 원광대, 호원대, 서남대(이상 전북), 배재대, 한남대(이상 대전)가 리그를 펼친다.

7권역은 광주 4팀 전북 4팀으로 예원예술대, 우석대, 군장대, 전주기전대(이상 전북), 호남대, 남부대, 조선대, 조선이공대(이상 전남)가 경쟁한다.

8권역은 전남 6팀과 광주 2팀이 리그를 펼친다. 광주대, 동강대(이상 광주), 동신대, 목포과학대, 세한대, 전남과학대, 초당대, 한라대(이상 전남)이 한 권역이다.

9권역은 경북 6팀과 울산과 대구 각각 1팀이 경쟁한다. 경주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문경대, 안동과학대, 영남대(이상 경북), 울산대(울산), 수성대(대구)가 리그를 펼친다.

10권역은 경남 4팀과 부산 4팀이 경쟁하는 구조다. 인제대, 창원문성대, 한국국제대, 동원과학기술대(이상 경남),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외국어대(이상 부산)가 경기를 한다.

‘2014 카페베네 U리그’ 경기는 각 대학의 경기장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팀에 따라서는 인근지역 운동장을 사용할 수도 있다. 홈경기 미신청팀은 대한축구협회가 정한 제3구장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한편 지난 시즌에는 영남대가 홍익대를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었다.


2014 카페베네 U리그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다목적실에서 ‘2014 카페베네 U리그’ 대표자회의를 개최해 10개 권역의 권역별 참가팀을 확정했다. 이번 대표자회의에는 역대 최다인 77개 팀이 참가했다. ‘2014 카페베네 U리그’는 두 단계로 나뉘어 벌어진다. 권역리그는 오는 4월 11일에 개막해 10월 10일까지 벌어지고, 왕중왕전은 11월 6일부터 같은 달 21일까지 펼쳐진다. 왕중왕전에는 각 권역 별 상위 3개 …
2014-05-07 12:57:02

골든에이지 프로그램
토마스 뮬러, 안드레 슈를레(이상 독일), 티에리 앙리, 프랑크 리베리(이상 프랑스). 이들은 독일과 프랑스의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 속에 자라난 국가대표 선수들이다. 10년 앞을 내다보고 유소년을 육성하려는 각국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선수들을 키워내려는 노력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대한축구협회(이하 협회)가 시행하는 '골든에이지' 프로그램이다. 골든에이지는 기술 습득이 용이한 연령대(8~…
2014-05-07 11:35:26

강릉시청 FA컵 16강 진출 파란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이 K리그 클래식 경남FC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FA컵 16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연출했다. 그중심에는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김정주가 있었다. 강릉시청은 지난달 30일 오후7시 강릉종합경기장에서 경남FC를 맞아 고병욱, 윤성우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경남을 2대1로 따돌렸다. 4:1:4:1 기본전술에 4:2:3:1 전술까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한 강릉시청은 경기력 면에서도 경남에 뒤지…
2014-05-02 14:16:43

강원FC 체면구기며 16강 진출
강원FC가 힘겹게 홍익대를 누르고 FA컵 16강에 진출했다. 강원은 지난달 30일 강릉종합경기장에서 홍익대를 불러들여 32강전을 펼친결과 3대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K리그 챌린지 팀이었지만 대학 강호를 맞아 연장전까지 가는 힘겨운 승부를 벌였다. 홍익대가 골을 넣으면 강원이 만회하는 양상으로 경기가 흘렀다. 전반7분만에 선취골을 허용한 강원은 전반 15분 김영후가 동점골을 넣으며 승보의 …
2014-05-02 14:15:28

누가 우리보고 약체라고 했나
강릉시청은 올 시즌 다크호스로도 분류되지 않았다. 주력선수가 이탈하면서 재창단 수준의 팀 재건에 나선 탓이기도 하지만 지난해 감독으로 선임된 오세응 감독의 실업리그, 즉 성인무대 데뷔라는 것도 주목을 받지 못한 이유다. 하지만 강릉시청은 내셔널리그 2연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를 독주할 채비를 갖추었다. 강릉시청은 15일 오후 3시 강릉 강남축구공원 1구장에서 열린 N리그 2R 창원시청과…
2014-03-17 15:22:39

김정주-윤종필 릴레이골 勝
강릉시청이 2014 내셔널리그 개막전에서 첫승을 신고했다. 이번시즌 팀을 맡은 오세응 감독은 실업축구 데뷔전에서 감격의 첫승을 누렸다. 강릉시청은 8일 오후 1시 30분 강릉 강남축구공원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경주한수원과의 경기에서 김정주, 윤종필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0 완승을 거두었다. 전반 8분 상대 수비 오른쪽을 파고들던 김태진이 낮고 빠른 센터링을 올렸고 상대수비수 오른팔에 볼…
2014-03-11 14:30:55

감동과 꿈을 주는 경기를 펼칩시다(신년사)
힘찬 말의 기상이 넘치는 갑오년을 맞이했습니다. 축구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강원도 축구협회장 권은동입니다. 2014년은 축구가 축구인을 비롯해 온 국민들을 감동시켰으면 합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인천아시안게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축구가 국민들에게 큰 힘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갑오년 새해가 열렸지만 아직 추운 겨울입니다. 하지만 선수들을 비롯해 지도…
2014-01-03 1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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