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Home / Community / 뉴스


“경기 진행·방역 마지막 날까지 긴장”
입력시각 : 20-09-11 13:25  입력자 : 재규어  (222.♡.150.199)
LINK #1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8606 (3)

강원도축구협회 금강대기 성공개최 기여
3개 경기장 고강도 방역시스템 가동
출전팀 민원 해결·경기장 정비도

◀ 강원도 축구협회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속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의 안전과 성공개최에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사진은 이춘섭 전무이사(사진 가운데)와 김재훈 경기이사(왼쪽),이선 과장.[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

“금강대기는 ‘구도(球都)’ 강릉의 자랑입니다.축구 역사의 현장을 매년 지키는 것은 큰 보람입니다.” 강원도축구협회(회장 권은동)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치러지고 있는 ‘2020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성공 개최의 일등공신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도 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오는 10일까지 강릉에서 금강대기가 개막함에 따라 안전 최우선을 슬로건으로 고강도 병역 시스템을 가동중이다.3개 경기장 방역은 물론 일반 응원단 출입통제,출전 선수단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 준수 안내에 밤낮이 따로 없다.

전국대회 주관 단체로서 선수단 케어와 경기장 세팅 등 전반적인 경기 진행까지 맡고 있기 때문에 협회 임직원들은 대회 파수꾼이나 다름없다.임직원들은 대회 기간 중 본업을 제쳐두고 강릉 강남1·2구장과 강북구장 등 3개 경기장으로 출근,밤 10시 30분 쯤 하루 경기가 종료될 때 까지 눈코뜰새 없는 일정을 소화한다.

경기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24개 출전팀의 민원이나 불편사항 등을 접수하고,경기장 재정비를 하면서 동분서주하다 보면 하루 해가 짧을 지경이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이 최우선 과제로 대두하면서 외부인 출입 통제와 경기장 방역 등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권은동 도 축구협회 회장은 “금강대기 안전 개최를 위해 여러 종목의 전국대회를 미리 둘러보면서 방역 대책을 세웠다”며 “결승전까지 무탈하게 경기를 이어가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때 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낯선 상황서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감사”
■ 권은동 강원도축구협회장 총평 “무관중 경기 등 코로나19로 변수 도내 팀 성장 가능성 발견 성과” [강원도민일보 한귀섭 기자]2020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운영을 주관한 권은동(사진) 강원도축구협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지고,경기장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않아 모두가 낯설었다”며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준 선…
2020-09-11 13:30:53

“경기 진행·방역 마지막 날까지 긴장”
강원도축구협회 금강대기 성공개최 기여 3개 경기장 고강도 방역시스템 가동 출전팀 민원 해결·경기장 정비도 ◀ 강원도 축구협회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속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의 안전과 성공개최에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사진은 이춘섭 전무이사(사진 가운데)와 김재훈 경기이사(왼쪽),이선 과장.[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 “금강대기는 ‘구도(球都)’ 강릉의 자랑입니다.축구 역사의 현장을 매년 지키는…
2020-09-11 13:25:13

강릉문성고, 2020 강원권역 고등리그 우승...유재영 …
2020 전국 고등 축구리그 강원 권역의 우승팀이 가려졌다. 강릉문성고다. 문성고는 16일 홍천남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강원 권역 마지막 라운드에서 갑천고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한 문성고는 이로써 승점 1점 차로 바짝 쫓던 홍천안정환FC의 추격을 물리치고 자력 우승을 이뤘다. 직후 같은 장소에서 열린 안정환FC와 원주공고의 경기는 0-0으로 끝났으며, 최종적으로 문성고는 안정환F…
2020-08-26 11:09:03

화천 정산고 여자축구부 해체 원천무효 결정
도내 유일의 고교여자축구팀인 화천정보산업고 여자축구부의 해체(7월17일자14면) 과정에 절차상 하자가 있어 원천무효라는 결정이 나왔다.이에 따라 화천정보산업고 여자 축구부는 존치될 전망이다.도교육청은 19일 지난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여자 축구부 해체에 대한 감사 중간 결과 발표에서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 따라 시 도의 조례로 미리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정보산업고 학교 운…
2019-12-27 13:59:16

금강대기 축구꿈나무 육성 산실로 자리매김
강원도축구협회가 6일 강릉세인트컨벤션웨딩 연회장에서 ‘2019 축구인의 날’행사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조명득·최영일·김판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박종완 강원FC 대표이사 등 도내·외 인사와 각 시·군협회 임원,선수,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에 앞서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강원도민일보사와 대한축…
2019-12-27 13:47:54

연세FC·후평중·강릉중앙고 2019 강원권역 축구리그 …
속초 연세FC,춘천 후평중,강릉중앙고가 2019 강원권역 초·중·고 축구리그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지난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19 강원권역 축구리그에서 연세FC는 승점 32점(10승2무)을 기록해 초등부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초등부에서 권도윤(성덕초)은 12경기에서 33골을 몰아쳐 ‘축구 꿈나무’로 주목을 받았다.2위는 승점 29점(9승2무1패)을 획득한 성덕초에 돌아갔고,3위는 강릉중앙FCU12(승점 26)가 차지했다. …
2019-10-29 10:58:08

N리그 정규리그 우승 강릉시청
강릉시청이 N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강릉시청은 7일 오후 7시 강릉종합경기장에서 열린 N리그 22라운드 김해시청과의 경기에서 이대헌, 심광호의 연속골로 2대1 승리를 거두었다. 승점 54점을 확보한 강릉시청은 남은 6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 경주한수원이 남은 6경기를 모두 이긴다해도 승점 51점이다. 이날 경기에서 강릉시청은 전반 11…
2019-09-09 16:09:3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