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Home / Community / 뉴스


“낯선 상황서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감사”
입력시각 : 20-09-11 13:30  입력자 : 재규어  (222.♡.150.199)
LINK #1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9305 (109)

■ 권은동 강원도축구협회장 총평
“무관중 경기 등 코로나19로 변수
도내 팀 성장 가능성 발견 성과”


[강원도민일보 한귀섭 기자]2020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운영을 주관한 권은동(사진) 강원도축구협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지고,경기장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않아 모두가 낯설었다”며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권은동 회장은 올해 금강대기는 지난해 36팀에서 24팀으로 줄였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서울오산고,지난달 청룡기 고교 축구대회 우승팀인 서울중대부고,지난해 금강대기 우승팀인 서울영등포공고,홍천안정환FC 등 시·도를 대표하는 막강한 팀들이 대거 참가하는 등 수준 높은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강원도내 참가 팀 가운데서는 지난해 말 창단한 홍천안정환FC가 공동 3위에 오르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권 회장은 “앞으로 도내에 더 많은 축구팀이 창단돼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고3 학생들의 입시 등을 생각해 모든 대회가 취소되는 가운데 어렵게 대회가 치러진 만큼 내년에는 더욱더 알찬 금강대기를 만들 수 있도록 도축구협회가 돕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민일보 한귀섭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


선수보다 숨가쁘게 뛴 13일, 성공개최 숨은 주역
보름간 ‘구도(球都)’ 강릉을 뜨겁게 달군 ‘별들의 전쟁’ 2021금강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가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여건 속에 치러졌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와 원만한 대회 진행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그 한가운데에 그라운드 위 선수들보다 장외에서 더 숨가쁘게 뛴 강원도축구협회가 있다. 주최사인 강원도민일보와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매년 금강대기 축구대회를 주관해 온…
2021-06-25 09:57:07

[새의자] 권은동 강원도축구협회장
권은동(60) 제20대 강원도축구협회장은 “협회가 좀 더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법인화를 준비 중에 있다”면서 “앞으로 유소년 축구 선수 발굴 및 심판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강릉 출신으로 명륜고와 관동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17~19대 도축구협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강원FC 이사,신화건설 회장을 맡고 있다. 강원도민일보 한귀섭 기자 출처 : 강원…
2020-12-21 14:00:25

강릉출신 김경민 심판,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 심판상…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 4회 연속 참가한 강릉출신 김경민(40·사진) 심판이 15일 열린 제58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심판상을 받았다. 심판상은 국내 전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심판에게 주는 상으로 2016년 첫 수상자가 나온 이후 축구계에서 이 상을 받은 건 김경민 심판이 처음이다. 강릉 강일여고와 울산과학대에서 축구선수로 뛰다 은퇴한 뒤 2000년 심판 계에 발을 들인 그는 21…
2020-10-22 13:09:28

“낯선 상황서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감사”
■ 권은동 강원도축구협회장 총평 “무관중 경기 등 코로나19로 변수 도내 팀 성장 가능성 발견 성과” [강원도민일보 한귀섭 기자]2020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운영을 주관한 권은동(사진) 강원도축구협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지고,경기장에 들어가는 것도 쉽지않아 모두가 낯설었다”며 처음 경험해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준 선…
2020-09-11 13:30:53

“경기 진행·방역 마지막 날까지 긴장”
강원도축구협회 금강대기 성공개최 기여 3개 경기장 고강도 방역시스템 가동 출전팀 민원 해결·경기장 정비도 ◀ 강원도 축구협회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속 금강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의 안전과 성공개최에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사진은 이춘섭 전무이사(사진 가운데)와 김재훈 경기이사(왼쪽),이선 과장.[강원도민일보 이연제 기자] “금강대기는 ‘구도(球都)’ 강릉의 자랑입니다.축구 역사의 현장을 매년 지키는…
2020-09-11 13:25:13

강릉문성고, 2020 강원권역 고등리그 우승...유재영 …
2020 전국 고등 축구리그 강원 권역의 우승팀이 가려졌다. 강릉문성고다. 문성고는 16일 홍천남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강원 권역 마지막 라운드에서 갑천고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한 문성고는 이로써 승점 1점 차로 바짝 쫓던 홍천안정환FC의 추격을 물리치고 자력 우승을 이뤘다. 직후 같은 장소에서 열린 안정환FC와 원주공고의 경기는 0-0으로 끝났으며, 최종적으로 문성고는 안정환F…
2020-08-26 11:09:03

화천 정산고 여자축구부 해체 원천무효 결정
도내 유일의 고교여자축구팀인 화천정보산업고 여자축구부의 해체(7월17일자14면) 과정에 절차상 하자가 있어 원천무효라는 결정이 나왔다.이에 따라 화천정보산업고 여자 축구부는 존치될 전망이다.도교육청은 19일 지난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여자 축구부 해체에 대한 감사 중간 결과 발표에서 “초중등교육법시행령에 따라 시 도의 조례로 미리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정보산업고 학교 운…
2019-12-27 13:59:16
 1  2  3  4  5  6  7  8  9  10